티스토리 뷰












































































































































































































































































































































































































토모다 아야카 (Ayaka Tomoda / 友田彩也香)



1988-09-14

160 (cm)

B83-W57-H80 (cm) E




외모 ★★★

몸매 ★★★

섹시 ★★★




데뷔 초기 미모가 개인적으로 완전 마음에 들어 한동안 최애 배우 중 한명이였으나 점차 변해가는 모습에 실망했던 기억이 있다.
2009년 데뷔했는데 초기에는 마른 몸매에 상당히 귀여운 외모로 인기가 많았었다.
한동안은 갸루 스타일로도 활동을 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연기 스타일이 치녀쪽으로 자리를 잡았다.


외모는 살찌기 전과 후로 나누어 급변한 느낌이 좀 있다.
초창기에는 귀엽고 세련된 느낌의 외모였고 글래머와는 거리가 먼 상당히 마른 몸매도 세련된 느낌을 더해주었다.
현재는 살이 좀 쪘지만 본래 특출난 몸매를 가진 배우는 아니었기에 현재도 특별하지는 않다.
하지만 비율은 전체적으로 좋은 편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에비스 마스캇츠에도 중간 합류해 활동 중이다.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꽤 있는 편이고 특히 국산 성인 영화에도 출연하면서 홍보를 위해 내한하기도 했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선해보이는 인상과 웃는 얼굴이 마음에 들었고 갸루 스타일도 좋아하는 편이라 꾸준히 찾아보는 배우였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살이 찌면서 외모의 장점이 많이 없어지고 연기도 점점 과한 느낌이 들기 시작하면서 관심이 많이 없어졌다.
대중적으로는 그래도 현재까지 어느정도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댓글
댓글쓰기 폼